
현재 Stanford University 에서 Mechanical Engineering 학.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Alex Selig.
고등학교 시절, 그는 남들이 geek 이라 부르는 친구였지만...
석사 과정을 마쳐가는 지금, 그는 남들이 부러워 하는 elite 가 되었다. (현재 Apple Co. 취직 중)
물리 시간, Alex는 끊임없이 질문을 내던졌고..
이런 그의 질문에 많은 학생, 친구들은 그가 좀 뒤떨어지고 모자른다고 생각했었지만... ..
그는 우리 중 누구보다 가장 효과적인 학습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꺼지지 않는 학구열과 새로운 것을 두려워 하지 않는 도전정신을 갖춘 그.
그리고 "why" 와 "how" 를 끊임 없이 묻었던 탐구정신.
사진 속, 그의 옆에 서 있는 인물처럼...
그도 언젠가는 Times 에... Fobes 에 등장 할 날도 머지 않은 것 같다.
'누군가의 친구인것이 자랑스러울 수 있구나' 깨닫게 해 준 내 친구.
Alex Selig. 나는 그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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