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0일 금요일

Goodbye Michael

 

마이클 잭슨.

그는 외쳤다. "세상을 치유합시다! 우린 할 수 있어요! 더 밝은 내일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음악의 흥을 돋구었던 그는 단지 무대에서의 스타였을 뿐만 아니라...

무대 밖에서도 스타였다.

그는 스포트 라이트만 쫓아다니는 사람이었기 보다..

오히려 스포트 라이트가 그를 쫓아다니는 사람이었다.

 

사적인 생활로 그의 이미지가 많이 흐려진 것은 사실이지만...

그가 이룬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음악이라는 도구를 가지고...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한 그는 "선구자"였다.

그는 그가 외쳤던 "We are the World"의 주인공이었다.

 

Michael Jackson.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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