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9일 월요일

[music] Bill Evans - The Days of Wine and Roses

여러분, 혹시 재즈 좋아하시나요?

 

저는 요새 들어 재즈가 무척이나 좋아지려 합니다.

 

가을을 타고 넘어오는 일종의 낭만 때문일까요?

 

 

Bill Evans.

 

충무로 영화제에서 제가 수행을 맡았던 싱가폴 영화人, Philip Cheau 씨께서 소개해 주시고 강력 추천해 주신 재즈 아티스트입니다.

그 분 역시 엄청난 재즈팬으로서 이미 수백장의 재즈앨범 (LC 포함) 을 수집하고 계셨고,

제가 요새들어 재즈가 무척 좋아진다 했더니,

그렇다면 꼭 들어봐야할 아티스트가 한 명 있다면서... 강력히 추천해 주셨습니다.

 

피아노, 베이스 첼로, 그리고 드럼.

단 세(3)대의 악기로만 이루어진 Trio Jazz Band.

화려한 밴드 구성은 아니죠... ...

 

하지만, 때론 화려함이나 거대한 스케일에는 표현되지 못하는 것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떠세요?

 

오늘 하루.

 

제가 재즈 아티스트, 한 분 소개해 드려도 괜찮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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