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 번씩 모여 정기회의를 여는 우리 유스클럽.
이번주도 역시 유니세프 홀(경복궁 역에서 청와대 방향으로 걸어가다 보면 나옴) 에서 모여,
정기회의를 가졌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오고가면서...
아이디어들이 튀어 나오고,
기획의 뼈대가 세워지고, 살이 붙고, 여러 문제점들도 고려해보고...
머리를 맞대고 생각들을 교류하다 보면...
웃음도 퍼지고, 공감대가 형성되고...
정말 하나의 단체가 되어가고, 유대감이 형성되는 걸 느낍니다.
"Chaning the World for the Children"이란 모토로 모인 우리들.
앞으로도 더 많은 활동이 기대되는 우리들.
바쁜 연말 스케쥴이 앞서있지만... 아무쪼록 화이팅입니다!!!! =]



















트랙백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유니세프 유스클럽에서 활동하시나 보군요. *^^*
저도 그런 활동도 해보고 싶었는데 흠.
@J-mi - 2009/11/07 22:28
답글삭제아 정말요?! :)
같이 활동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네요!!
저희 매월 3월에 신입 모집하는데... 관심있으시면 이메일 주세요 :)
@johno - 2009/11/08 00:37
답글삭제비밀 댓글 입니다.
trackback from: 유니세프의 더러운 물 캠페인
답글삭제유니세프에서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아프리카의 물부족과 그로 인해 더러운 물을 마시는 현재의 상황을 홍보하기 위한 더러운 물 캠페인. 더러운 물의 가격은 한개당 1달러. 거리 한복판에 물을 판매하는 자판기를 두고 더러운 물(dirty water)를 판매하는 것인데 종류도 말라리아, 콜레라,뎅기 등의 dirty water를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한 dirty water의 모양. 안에 들어있는 물이 실제로 독성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럴 듯 하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