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6일 금요일

First Day as Lab Man

드디어 시작하는 랩시리즈 마케터 !!!! 두두두둥!!!

 

인터넷 세계와의 "적극적인" 만남이 시작될 듯 하다.

 

마케팅이라는 것이 몸으로만 뛰는 것이 다는 아닐지라...

 

인터넷 세상의 매트릭스. "빨간약"과 "파란약'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될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호호

 

자자자!!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도착하니 자리에 마련되어 있던 이름표와 기타 물품들.

저 곳에 내 이름이 써 있다는 것이 기쁘고 즐겁기도 했지만...

마케터라는 타이틀에 왠지 모를 부담감이 마구 밀려왔습니다 ;;;

 

 

 

 

 

간단한 소개와 앞으로의 일정 소개를 듣고나선..

1기 우수 마케터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소정의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라고 과장님(대장님)께서 말씀하시기에 정말 소정의 선물이겠거니 했는데...

 

"내가 좀 통이 크잖아! 하하하"

 

하면서 건네주신 선물은 다름아닌!!

 

최신 DSLR 카메라!!!!!!

 

와와왕~~~~ 와와왕~~~~

 

받으신 분께도 축하드리고 앞으론 저도 저런 기회를 가지게 될 수 있기를... (꿈이라도 야무져야죠;)

 

 

 

OT가 끝나고 저녁식사를 하러 길을 나섰지만..

부득이 저는 명일 발표준비 때문에 먼저 돌아와야만 했습니다 ㅠㅠ  (다들 맛있게 고기를 드셨다는 ㅠ_ㅠ)

 

 

 

방에 들어오자 마자 진열대에 얌전히 모셔놓은 나의 푸레쉬어스 (precious) 랩시리즈!

 

앞으로 제 피부를 책임질!

그리고 또 바이스 벌사 (vice versa) 제가 책임질! 랩시리즈 입니다!!! 크크호호

 

 

 

 

아직까지 인터넷 세계가 어색하고 너무 광활해서 어찌할 줄을 모르겠지만...

 

그래서 더욱 저에게는 "도전" 이 될 것 같습니다!!!

 

새로운 일에 대한 도전은 언제나 저를 흥분되게 하기에...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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