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드레 김 선생님의 편지.
패션디자이너 답게 사인(sign) 도 굉장히 패셔너블 하네요.

이병헌 씨는 유니세프 특별대표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일본 관광객들이 경복궁역 근처에 있는 유니세프홀을 필수 관광코스로 들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죠.
"자신감은 여러분의 꿈을 현실로 이끌어 주는 가장 큰 원동력입니다"
라는 마지막 글귀가 참 힘이 되네요!!

한국을 세계에 빛낸 반기문 UN 사무총장님의 편지.
UNICEF 가 UN 산하기구 인만큼 사무총장님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겠죠.
지구와 비둘기가 그려져 있는 편지 배경이... 사무총장님의 글과 정말 잘 어울리네요.

김래원 씨의 편지.
성격만큼이나 글씨도 또박또박 합니다.
흐트러짐 하나 없이 정말 바르게 쓴 손글씨가 김래원씨의 성격을 짐작케 하네요.
유니세프 홍보대사도 자진해서 나셔주실 만큼...
아이들에게도, 유니세프 에도 관심이 많으십니다.

또 다른 특별대표 원빈님의 편지.
손글씨가 여자 손글씨 같이 너무 예뻐서 놀랐습니다.
미소년의 미소와 미소녀의 손글씨를 모두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 어린이를 생각하는 마음까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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