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저녁, 강남역 던킨도너츠 카페.
세시간에 걸쳐 기나긴 회의를 했던 마케터들과 부대장님.
여러 아이디어들과 제안들이 나왔고 이런저런 요청들도 있었습니다 (특히 20번이상 요청되었던.. ㅎㅎ)
하지만 세 시간이 삼십분처럼 훌쩍 지나가버릴 정도로, 열띄고 또 즐거운 회의였습니다!
사진기 렌즈를 자동인식 하시는 부대장님.
절대 풀샷은 허용치 않으시는 엄청난 디펜스.
열심히 경청하고 있는 시온이.
지금 머릿속에선 벌써 포토샵 판넬을 가동시키고 있는지도...
전스틴은 뭔가 마음에 안 드는 모양입니다. ㅎㅎ
조금 늦게 도착한 탓에 못 얻어먹은 커피???
기원이의 발언.
얼마 남지 않은 음료를 음미하고 있는 시온.
무료 도너츠를 타게 된 우탁이. 이미 한 입 베어져 있네요. ㅋ
부대장님의 말씀을 다같이 경청하고 있는 (아래를 보고 있지만 우탁이도 분명히 경청하고 있음) 마케터들.
무슨 이야기가 이렇게 웃겼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전스틴의 표정으로 봐선 그닥 재밌는 이야기는 아니였던 거 같네요.
부대장님과 나만 좋아하는 듯한;;;;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