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란다 커가 2010 GQ 화보에 올랐네요.
우리나라에서 이런 화보를 찍었다고 하면 여러 구설수에 오르내렸겠지만...
본 화보는 미국 본사에서 발행된 화보여서 우리나라에서는 이웃집 나라 이야기로만 전해졌네요.
미란다 커는 현재 빅토리아 시크릿 (Victoria's Secret) 의 전속모델로 활약하고 있는데,
지젤이나 아드리아나 리마 (Adriana Lima) 와 같은 동 브랜드 전속모델들도 GQ 화보집에 올랐던 히스토리가 있네요.
GQ가 Gentlemen's Quotients 의 약자라고 했던가요?
GQ가 남성들의 눈길을 끄는 소재들은 정.확.히. 알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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