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
컴퓨터 회사로 시작하였지만
오늘날 우리에게 너무나 친근한 브랜드이고,
20대~30대 젊은이라면 그 어느 달콤한 사과보다도 탐내하고 가지고 싶어 하는 "사과" 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애플은 우리에게 또 하나의 탐스러운 "사과"를 내놓았습니다.
바로 i-slate 라고 불리우는 패드형식의 컴퓨터!!
단지 50초여 짜리 영상인데...
영상을 보자마자 구매욕구가 확~~~ 생기네요...
애플은 정말 놀라운 능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품에 있어 제품의 성능 이상의 값어치를 창출해내고 또 그 값어치를 그 누구보다 가장 잘 활용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열심히 돈을 모아야 겠습니다.
대박 예감이 팍팍 옵니다
ps: 이 영상도 요새 난무하는 "루머샷" 중 하나일 수 있다는게 좀 안습이네요ㅠ
1월 27일, 샌프란시스코 현지에서 발표된 발표 영상입니다.
ㅎㅎ 드디어 오늘 새벽 3시 발표!! 잡스는 맨 마지막 파이널 키노트에 나와서 애플 태블릿을 발표하겠죠. 내일은 트윗 타임라인이 애플 태블릿 관련으로 도배될 듯 하네요.
답글삭제@세균무기 - 2010/01/28 00:42
답글삭제인터넷이 온통 애플 태블릿 가십으로 넘치지 않을까...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ㅎ
아이패드 나오자마자 여기저기 블로그에서
답글삭제이를 주제로 많이 다루는 것을 보니 확실히
그 인기가 대단한 듯 합니다 ㅎㅎ
@김민영 - 2010/01/28 22:35
답글삭제저도 여기저기서 글이 달리는걸 보고..
애플의 위력을 다시 한 번 실감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출시되면 또 다른 시장변동을 가지고 오겠죠?!
trackback from: Apple, iPad 공개하다.
답글삭제Apple의 iPad가 출시 되었다. 반응은 말 그대로 각양 각색이다. '덩치만 큰 사진틀은 무의미하다!'는 반응부터 출시만 되면 바로 구입하겠다는 사람들까지 다양하다. 개인적으론 스티브 잡스가 앞날을 내다 본 사전포석의 의미로 보고있다. iPad의 개발은 iTunes Store를 기반으로 하는 iPod 제품군과 iPhone의 세계적인 성공이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이다. 선례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말이다. iPad는 그저 신기한 휴대용 기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