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스의 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유스클럽의 한 해를 정리하는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또 이 날은 한 해를 마무리 하는 마지막 날이기도 했지만,
21기 선배기수들이 마지막으로 활동에 참여하는 21기의 마지막 날 이기도 했죠.
OB 선언을 한 회원들은 앞으로도 꾸준히 유스 행사에 같이 참여하고 또 도와줄 것을 약속했지만,
아무래도 OB 라는 타이틀이 붙으니 "예비역" 같은 느낌이랄까요?
情도 많이 들고 추억도 가득한 유스.
한해를 마무리 하려니 왠지 아쉽지만,
그래도 올해 또 다음 기수를 뽑는다니 새로운 기대감들이 마구 솟아납니다 !!! :)
p.s:
한 해동안 선배기수로서 유스를 잘 이끌어 주고, 앞장서서 일을 진행해 온 21기.
여러 부족한 면들이 많았지만 우리(22기)를 성장케 하고 또 힘이 되어줘서 정말 너무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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