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7일 일요일

유스의 밤 (Night of Youth)

유스의 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유스클럽의 한 해를 정리하는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또 이 날은 한 해를 마무리 하는 마지막 날이기도 했지만,

 

21기 선배기수들이 마지막으로 활동에 참여하는 21기의 마지막 날 이기도 했죠.

 

 

OB 선언을 한 회원들은 앞으로도 꾸준히 유스 행사에 같이 참여하고 또 도와줄 것을 약속했지만,

 

아무래도 OB 라는 타이틀이 붙으니 "예비역" 같은 느낌이랄까요?

 

情도 많이 들고 추억도 가득한 유스.

 

한해를 마무리 하려니 왠지 아쉽지만,

 

그래도 올해 또 다음 기수를 뽑는다니 새로운 기대감들이 마구 솟아납니다 !!! :)

 

 

p.s:

한 해동안 선배기수로서 유스를 잘 이끌어 주고, 앞장서서 일을 진행해 온 21기.

여러 부족한 면들이 많았지만 우리(22기)를 성장케 하고 또 힘이 되어줘서 정말 너무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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