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 추위가 아직 다 가시기도 전에...
벌써부터 공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하고,
제가 지금 먹고 있는 치킨을 바로 집어던지고(!) 바로 헬스장으로 달려가게끔 만드는 이가 여기 또 하나 나왔네요.
바로 송일국 씨입니다.
송일국씨가 새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를 위해 무려 15kg 을 감량하면서 몸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송일국 씨, 올해로 불혹의 나이를 맞이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 굉장하네요.
불혹의 나이에 저렇게 멋진 몸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 ....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이번 여름을 저런 몸으로 맞이해봤으면............ㅎㅎㅎㅎ
입에 물고 있는 치킨만 먹고...ㅋㅋ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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