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랩 시리즈의 선블록 제품인
파워프로텍터 SPF 50 PA+++ 제품의 성분 분석을 해보려 한다.
정말 수작업의 산물이다 ㅠㅠ
랩시리즈 홈페이지와 그 어느곳에서도 전 성분을 복사 할 수 없어 본인이 수작업으로 일일이 다 적어야 했다 ㅠㅠ
그럼 시작!
항상 모든 화장품이 가장 비중이 많이 차지하는 성분이 맨 앞에 표시 되어진다.
제품의 전 성분표는 제품 박스에 보면 친절하게 적혀있다.
정제수 : 물이다(WATER!)
에칠헥실살리실레이트, 호모살레이트 : 향료, 자외선차단제, 변색방지제, 완화제로 쓰이는 지방산이며 다른 성분들이 용제 내에서 손상되지 않고 유지되도록 돕는다.
부틸옥틸살리실레이트, 메칠트리메치콘 : 피부컨디셔닝제
네오펜틸 글리콜 디헵타노에이트 : 피부컨디셔 닝제와 농축제로 쓰인다(피부 유연화제)
부틸메톡시디벤조일메탄 : 자외선차단제, 변색방지제, 합성 자외선 차단 성분으로 파솔(parsol) 1789와 부틸 멘소디벤존어테인(butyl methoxydivenzoylmethane)으로 도 표기된다. UVA 자외선 의 모든 범위를 차단해 준다.
우리 파워 프로텍터의 50의 핵심 성분!
벤조 페논-3 : UVB와 일부 UVA를 차단하기 위해서 쓰이는 선스크린제
폴리에스터-8 : 피막형성제, 피부컨디셔닝제
쿠쿠이나무씨오일 : 피부컨디셔닝제, 수분증발차단제(말 그대로 수분증발차단제 보습효과를 볼수 있음)
라우릴피이지-9폴리디메칠실록시에칠디메치콘 : 지방산, 지방 알코올 등과 섞여 계면활성제나 결합제(성분들끼리 섞여있도록 유지하는 것), 안정화제, 완화제 등 화장품에 다양한 기능을 부여하는 물질을 생산한다(모발컨디셔닝제, 모발고정제, 피 부컨디셔닝제, 계면수정제, 계면활성제-유화제, 계면활성제-용 해보조제, 점증제-수용성)
피이지-100스테아레이트 : 위와 상동(부드럽거나 단단한 왁스 같은 질감이나, 크 리미한 완화제 느낌을 가지고 있는 물지로 훌륭한 윤활제 역할을 한다. 로션, 크 림, 립스틱, 파운데이션, 마스카라와 같은 모든 화장품에 다양한 느낌과 형태를 부여하는 수천종의 성분들이 있다.)
부틸렌글라이콜 : 화장품의 습윤제 혹은 가습제 역할을 하며 성분들을 운반하는 기능을 한다. 이 성분이 원료 안전 데이터표에서 유해하다고 의견을 내고 있다. 물론 농도 100% 일때 말이다. 그러나 화장품에 쓰이는 양은 소량으로는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
글리세릴 스테아레이트 : 화장품 완화제와 농축제로 쓰임. 지방과 오일로 이루어진 큰 그룹의 성분. 실온에서, 지방은 대체로 고체 상태이며 오일은 액체 상태이다. 일부 열대오일은 채취당시에는 액체이나 식혀주거나 상이한 응용을 하면 고체가 된다. 이 런 다채로운 지방은 화장품 완화제와 윤활제로 쓰이며 수분유지제와 농축제로도 쓰인다.
디펜타에리스리틸트리-폴리하이드록시스테아레이트 : 피부유연화제
포타슘세틸포스페이트 : 세정제로 쓰인다. 계면활성제
유청단백질 : 유청단백질은 주요한 항산화 효과와 항암 효과를 보이는데 피부에 이로운지 아닌지에 대한 연구 결과는 없다. 스킨케어 제품에서는 주로 수분 결합제로 쓰인다.
카페인 : 카페인은 항산화제의 잠재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스킨케어 제품의 불필요한 성분은 아니다.
세틸알코올 : 완화제, 유화제, 농축제, 및 다른 성분들 사이의 수송 역할을 하는 지방 알코올. 코코넛 지방 알코올 같은 천연 물질에서 추출할 수도 있고 합성할 수도 있다. 피부 자극제가 아니며 SD 알코올이나 에틸알코올과 무관하다.
브이피/에이코센코폴리머 : 헤어케어 제품에 흔히 쓰이는 성분제이지만, 스킨 케어제품 특히 모이스춰라이저에서 널리 쓰인다. 사용했을 때, 모발이나 피부를 지속적으로 덮어 착 붙어 있는다. 얇게 덮힌 이 필름막은 탁월한 수분 유지 성질을 낳고 피부에 남아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필름포밍제는 일부 사람들에게는 민감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C30-38올레핀/이소프로필말리에이트/엠에이코폴리머 : 계면활성제-유화제, 점증제-비 수용성
에칠헥실글리세린,: 피부컨디셔닝제
카프릴릴글라이콜: 모발컨디셔닝제, 피부유연화제
암모늄아크릴로일디메칠타우레이트/브이피코폴리머 : 점증제
카프리릭/카프릭트리글리세리드 : 코코넛에서 추출하며, 화장품에 좋은 완화제와 농축제로 여겨진다
아세틸 글루코사민 : 보습 효과가 있다.
데하이드로잔탄검 : 농축제
스테아릭애씨드 : 완화제로 쓰이는 지방산이며 다른 성분들이 용제 내에서 손상되지 않고 유지되도록 돕는다.
소듐 데하이드로아세테이트). 보존제로 쓰이는 유기 소금 – 보존제로 방부제개념
페녹시에탄올 : 자극을 덜 일으키는 화장품 보존제로 여겨진다. 포름알데히드를 방출하지 않는다.
마이카 : 광미네랄로 제품에 반짝거리는 효과를 준다(브라이트닝효과를 주는건 이녀석의 도움도 있다ㅋ)
황금추출물 : 피부에 항산화와 항염증 기능을 한다. 오~~~
켈프추출물 : 연화제로든, 항산화제로든 피부에 유익하다.
이 외에 포도추출물, 블랙멀베리뿌리추출물 등이 있으나 생략ㅎㅎ
천연성분이라고 무조건 좋은것은 아니다. 피부의 상태에 따라 민감한 사람에게는 오히려 쥐약이 될수도 있다.
[출처: 네이버 카페 up-Amor 구글님의 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