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18일 일요일

태평양 쓰레기섬


90% 이상이 플라스틱 제품이고

그것도 태평양 면적의 8.1%에 해당하고 한반도의 7배 면적의 엄청난 양 이기에

이것만 가지고도 자연에 끼치는 폐해는 계산할 수 없을만큼

심각성을 나타내고있다.

여기서만 멈춰도 좋으련만 그게 쉬운일일까?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