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랩시리즈의 "3-머스트 해브". 에이지 레스큐 훼이스 로션.
여러
분은 어떻게 펌프하고 계신가요???
저는 예전에
"펌프" 식으로 짰거든요. 아주 평펌한 방법이죠.
펌프식으로 되어 있는 에이지 레스큐를 손등에 한번 꾸~욱 누른 다음
반대편 손가락으로 ...
양볼, 이마, 턱 순으로 찍어서 펴바르는 방법이었죠.

평범한 펌프식으로 짜낸 후의 모습입니다.
동그란 모습. 깔끔하죠.
별 문제는 없습니다. 사실
아무 문제도 없습니다.
하지만 에이지 레스큐를 조금이라도 더 알뜰히 + 효과적으로 써보고자... 연구를
하다...
펌프식이 아닌 아래와 같은 "쭈욱"식을 고안해내게 되었습니다.

펌프식으로 되어있는 에에지 레스큐의 펌프를 조금씩 눌러가며 (미세한 콘트롤이 필요합니다)
사진과 같이 길~~게
짜내는 거죠.
이런 식으로 했더니 한 번 꾸~욱 눌렸던 것 보다 좀더 정확히 원하는 양의 에이지 레스큐를 짜낼 수 있었고
또 한 가지 좋은
점은..

위 사진과 같이...
부위별로 사용하고픈 양을 더 잘 나눌수 있었다는
점이죠.
한번의 펌프로만 짜냈을 때는 손에 묻어나는 대로 얼굴에 찍어 발랐다면..
"쭈욱" 늘려 짜냈을 때는
내가 원하는 양을 내가 관리할 수 있었다는 거죠.
이제 펑핌에도 약간의 변화를 주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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