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생긴 잔주름을 방치하면 굵은 주름으로
간다. 20대에는 피부에 윤기와 탄력이 왕성하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피부가 처지거나 하는 노화나 주름이 생기지는 않는다. 하지만
안면근육의 표정 주름에 의해 주름이 생길 수 있으며 눈
주위처럼 피부가 얇거나 땀샘이 없는 부위는 건조한 탓에 미세 주름이 생길 수 있다. 20대에 생긴 잔주름이 굵은 주름으로 자리
잡는 시기이므로 관리가 필요하다." [출처: osem.mt.co.kr]
안녕하세요. 랩시리즈 대학생 마케터 3기로 활동하고 있는 johno입니다! :)
며칠전 인터넷 기사에서 읽었던 내용인데요...
눈 주위의 피부는 피부층이 얇기 때문에 잔주름이 다른 부위에 비해 좀 더 쉽게 생길 수 있고, 이렇게 생긴 잔주름은 나중에 더욱 굵어진 주름으로 발전되므로 20대부터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20대보다 30대에 더 가까운 저도 이제는 눈가 주름에 더 많은 신경써야할 나이라는 말이죠. 흣흣

이런 저에게... 랩시리즈 에이지 레스큐 아이 테라피는 랩시리즈의
3-머스트 해브, 에이지 레스큐 훼이스 로션 과도 같은 의미를 안겨줍니다.
에이지 레스큐 = 머스트 해브 = 꼭, 필히, 반드시, 기필코 득템
에이지 레스큐 아이 테라피에 대해 간단히 설명부터 드리자면 오일-프리 제품으로 다크써클 완화와 눈가의 탄력을 되살려주는 제품이죠.

눈가에 바로 바르기 편하게끔 끝 부분이 스포이드처럼 꼭 찍을 수 있게
되어있고,
제품이 좁은 입구를 통해 나오기 때문에 바르고자 하는 제품량을 쉽게 조절 할 수도 있습니다.
사용 방법은 눈가에 소량을 직접 바르거나 아니면 손가락 끝에 짜내어 눈 밑과 눈 주변에 발라주면 됩니다.

저는 눈 밑에 세 번 정도 짜내어 사용해 보았습니다. (두번째 사진)
제 품을 바른 후에는 손가락으로 제품이 흡수 될 때까지 가볍게 두드려 주는데... (세번째, 네번째 사진)
이 때 로션 바르듯이 제품을 문지르면서 흡수시키는 것 보다 가볍게 톡톡톡 쳐주면서 흡수시키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약 간 시원한 느낌이 나구요, 흡수가 빠른 것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고농축 엣센스가 느껴저 눈가가 확실히 촉촉해 진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20대라고 해서 "세이프 존"(safe zone)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될 것 같아요.
가 장 좋은 치료는 "예방"이라고....
훗날 나타날 주름들을 미리 "예방"하는 차원헤서도 꾸준히 사용해야 하는 건 진리인것 같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