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31일 일요일

V3, 1년 무료 이용권!

여러분은 어떤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나요?

요새는 여러 사이트, 업체에서 백신 (때론 백신을 가장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이제 그 수도 수 백개에 이르는데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이라면 단연 "안철수 연구소"의 V3 가 있겠죠.


몇 달전에는 안철수 교수님께서 무릎팍도사에 나오셨죠?!

미국 유명 기업이 V3 를 인수하겠다고 당시 엄청난 거액을 제시했을 때도,
한 번의 망설임없이 거래를 거절하고 지켜온 "made in Korea" 상품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옥션에서 V3 1년 무료 이용권을 준다고 하네요!!




단, 옥션 회원에게만 제한이 되었다고 하니.;;
혹시 V3를 경험하고자 했으나 기회가 닿지 않았던 분들에게는...
이번을 기회로 한 번 이용해 보심도 좋을 듯 싶네요.

2010년 1월 28일 목요일

애플의 또 다른 야심작!

애플.

 

컴퓨터 회사로 시작하였지만

오늘날 우리에게 너무나 친근한 브랜드이고,

20대~30대 젊은이라면 그 어느 달콤한 사과보다도 탐내하고 가지고 싶어 하는 "사과" 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애플은 우리에게 또 하나의 탐스러운 "사과"를 내놓았습니다.

 

바로 i-slate 라고 불리우는 패드형식의 컴퓨터!!

 

 

단지 50초여 짜리 영상인데...

 

영상을 보자마자 구매욕구가 확~~~ 생기네요...

 

애플은 정말 놀라운 능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품에 있어 제품의 성능 이상의 값어치를 창출해내고 또 그 값어치를 그 누구보다 가장 잘 활용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열심히 돈을 모아야 겠습니다.

 

대박 예감이 팍팍 옵니다

 

 

 

 

ps: 이 영상도 요새 난무하는 "루머샷" 중 하나일 수 있다는게 좀 안습이네요ㅠ

 

 

1월 27일, 샌프란시스코 현지에서 발표된 발표 영상입니다.

 

http://tonyadams6.tistory.com/130 

2010년 1월 22일 금요일

미란다 커 GQ 화보

 

미란다 커가 2010 GQ 화보에 올랐네요.

 

우리나라에서 이런 화보를 찍었다고 하면 여러 구설수에 오르내렸겠지만...

 

본 화보는 미국 본사에서 발행된 화보여서 우리나라에서는 이웃집 나라 이야기로만 전해졌네요.

 

 

미란다 커는 현재 빅토리아 시크릿 (Victoria's Secret) 의 전속모델로 활약하고 있는데,

 

지젤이나 아드리아나 리마 (Adriana Lima) 와 같은 동 브랜드 전속모델들도 GQ 화보집에 올랐던 히스토리가 있네요.

 

GQ가 Gentlemen's Quotients 의 약자라고 했던가요?

 

GQ가 남성들의 눈길을 끄는 소재들은 정.확.히. 알고 있네요.



2010년 1월 21일 목요일

랩시리즈 1월 이벤트!

[2010년 1월 정기 이벤트]

 

 "Geenie in LAB Series Mania cafe"

랩시리즈 매니아 카페의 요정 지니를 만나세요!

 

2010년부터 매 달 진행되는 이벤트입니다.

첫 달인 1월은, 21일부터 31일까지 약 열흘간 진행됩니다.

많이 신청해주세요!

2010년 1월 20일 수요일

벤쿠버 기념우표

 

혹시 우표수집 하시는 분 계신가요?

 

저는 고등학교 때까지 나름 열심히 우표수집을 해왔다가,

지금은 더 이상 수집은 하지 않지만 이렇게 기념우표가 발행이 되면 관심이 가더라구요.

 

이번에 발행된 벤쿠버 동계올림픽 기념 우표랍니다.

 

이제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네요.

2월 12일 부터 시작되는 벤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의 멋진 경기와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김연아 선수의 금메달 소식을 가장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

 

김연아 선수가 금메달을 딴다면 우리나라 최초의 올림픽 피케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가 되겠죠?

2010년 1월 19일 화요일

유니세프 아이디어콘테스트

정말 그 어느 학교 조모임이나 발표 모임보다

더 열성적으로

더 진실된 마음으로

더 정성된 마음으로

 

매일 모여 회의하고

의논하고

브레인스토밍하고

이야기하고

 

우리 나름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인 결과물이다.

 

내일이면 마지막 날인데, 좋은 결과가 있으면 더더욱 좋겠지만

무엇보다 이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즐거웠다 :)

 

진정한 배움이란 교육의 과실을 칭하는게 아니라,

교육의 과정을 칭하는 말이다.

 

학점에 목매이고, 스펙에 목매이는 오늘날 시대속 젊음인들이지만..

진정한 배움을 추구하는 이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과실만을 좇아 다니는 학생들.

 

그들속에 살고 있는 나는 적어도 "과정"을 소중히 여길줄 아는 이가 될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