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30일 일요일

이제 눈에도 에이지 레스큐 하자! 랩시리즈 에이지 레스큐 아이 테라피!


"20대 생긴 잔주름을 방치하면 굵은 주름으로 간다. 20대에는 피부에 윤기와 탄력이 왕성하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피부가 처지거나 하는 노화나 주름이 생기지는 않는다. 하지만 안면근육의 표정 주름에 의해 주름이 생길 수 있으며 눈 주위처럼 피부가 얇거나 땀샘이 없는 부위는 건조한 탓에 미세 주름이 생길 수 있다. 20대에 생긴 잔주름이 굵은 주름으로 자리 잡는 시기이므로 관리가 필요하다." [출처: osem.mt.co.kr]

안녕하세요. 랩시리즈 대학생 마케터 3기로 활동하고 있는 johno입니다! :)

며칠전 인터넷 기사에서 읽었던 내용인데요...
눈 주위의 피부는 피부층이 얇기 때문에 잔주름이 다른 부위에 비해 좀 더 쉽게 생길 수 있고, 이렇게 생긴 잔주름은 나중에 더욱 굵어진 주름으로 발전되므로 20대부터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20대보다 30대에 더 가까운 저도 이제는 눈가 주름에 더 많은 신경써야할 나이라는 말이죠. 흣흣



이런 저에게... 랩시리즈 에이지 레스큐 아이 테라피는 랩시리즈의 3-머스트 해브, 에이지 레스큐 훼이스 로션 과도 같은 의미를 안겨줍니다.

에이지 레스큐 = 머스트 해브 = 꼭, 필히, 반드시, 기필코 득템


에이지 레스큐 아이 테라피에 대해 간단히 설명부터 드리자면 오일-프리 제품으로 다크써클 완화와 눈가의 탄력을 되살려주는 제품이죠.



눈가에 바로 바르기 편하게끔 끝 부분이 스포이드처럼 꼭 찍을 수 있게 되어있고,

제품이 좁은 입구를 통해 나오기 때문에 바르고자 하는 제품량을 쉽게 조절 할 수도 있습니다.


사용 방법은 눈가에 소량을 직접 바르거나 아니면 손가락 끝에 짜내어 눈 밑과 눈 주변에 발라주면 됩니다.



저는 눈 밑에 세 번 정도 짜내어 사용해 보았습니다. (두번째 사진)

제 품을 바른 후에는 손가락으로 제품이 흡수 될 때까지 가볍게 두드려 주는데... (세번째, 네번째 사진)
이 때 로션 바르듯이 제품을 문지르면서 흡수시키는 것 보다 가볍게 톡톡톡 쳐주면서 흡수시키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약 간 시원한 느낌이 나구요, 흡수가 빠른 것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고농축 엣센스가 느껴저 눈가가 확실히 촉촉해 진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20대라고 해서 "세이프 존"(safe zone)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될 것 같아요.

가 장 좋은 치료는 "예방"이라고....

훗날 나타날 주름들을 미리 "예방"하는 차원헤서도 꾸준히 사용해야 하는 건 진리인것 같습니다.

2010년 5월 26일 수요일

아이폰녀에 이은 안드로이드폰녀


아이폰녀에 이어 이번에는 안드로이드폰녀가 떴군요!

"아이폰녀"라는 호칭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김여희씨는 실재로 음반사와 계약을 맺고 이번에 디지털 싱글을 발매키로 했다죠?

이런 동영상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정말이지 자신의 길은 자신이 개척해 나아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누구도 자신의 길을 대신 개척해 주지도 마련해 주지도 않죠.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라면 자신이 뛰어들어야 하는 것이죠.


"아이폰녀"에 이은 "안드로이드폰녀"
그녀에 대한 신상정보는 전혀 공개되지 않았지만 그녀도 혹 가수의 꿈을 꾸고 있는 어느 가수 지망생이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아무쪼록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땀 흘리고 잠을 줄이고 있는 우리나라 모든 청년/청소년들, 화이팅입니다!!

2010년 5월 23일 일요일

랩시리즈 에이지 레스큐 알뜰하게 사용하기#2



랩시리즈의 "3-머스트 해브". 에이지 레스큐 훼이스 로션.
여러 분은 어떻게 펌프하고 계신가요???

저는 예전에 "펌프" 식으로 짰거든요. 아주 평펌한 방법이죠.
펌프식으로 되어 있는 에이지 레스큐를 손등에 한번 꾸~욱 누른 다음 반대편 손가락으로 ...
양볼, 이마, 턱 순으로 찍어서 펴바르는 방법이었죠.
평범한 펌프식으로 짜낸 후의 모습입니다.
동그란 모습. 깔끔하죠.
별 문제는 없습니다. 사실 아무 문제도 없습니다.


하지만 에이지 레스큐를 조금이라도 더 알뜰히 + 효과적으로 써보고자... 연구를 하다...
펌프식이 아닌 아래와 같은 "쭈욱"식을 고안해내게 되었습니다.



펌프식으로 되어있는 에에지 레스큐의 펌프를 조금씩 눌러가며 (미세한 콘트롤이 필요합니다)
사진과 같이 길~~게 짜내는 거죠.
이런 식으로 했더니 한 번 꾸~욱 눌렸던 것 보다 좀더 정확히 원하는 양의 에이지 레스큐를 짜낼 수 있었고
또 한 가지 좋은 점은..



위 사진과 같이...
부위별로 사용하고픈 양을 더 잘 나눌수 있었다는 점이죠.

한번의 펌프로만 짜냈을 때는 손에 묻어나는 대로 얼굴에 찍어 발랐다면..
"쭈욱" 늘려 짜냈을 때는 내가 원하는 양을 내가 관리할 수 있었다는 거죠.


이제 펑핌에도 약간의 변화를 주시는건 어떨까요??

남산 사랑의 맨발걷기 대회

유니세프 온라인 서포터즈 "파랑새" 모집

2010년 5월 22일 토요일

세안보다 더 깊은 세안, 랩시리즈 스킨 리휘니셔

안녕하세요. 랩시리즈 대학생 마케터 johno 입니다.

다들 그루밍에 있어서 가장 기본은 "깨끗한 세안"이라는 거. 모두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GA님께 그루밍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어라고 여쭈었을 때, 선뜻 "세안"이라고 대답해 주셨을 정도로 세안이 정말 중요하고..저 역시도 세안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되는것 같습니다.

저는 평소에 멀티액션 훼이스 워시로 세안을 하지만 조금더 꼼꼼한 세안과 각질제거를 위해 일주일에 한번은 "스킨 리휘니셔" 를 사용합니다.

스 킨 리휘니셔를 간략히 소개하자면...
피부포면을 재생시켜주는 열발생 스크럽 알갱이들이 피지, 더럽고 묵은 노폐물들을 모두 청소해 주어 잔주름을 완화시켜줄 뿐만아니라 모공도 좁혀주는 제품이죠.
스킨 리휘니셔는 일반 세안제와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CLEAN이 아닌 TREAT 로 분류되어있죠. (CLEAN 에서 제품소개 자료 찾으시면 없습니다ㅎㅎ)



첫 번째 줄은 손에 테스트를 하고 있는 사진이고..
그 밑의 줄은 첫 번째 줄의 사진을 확대한 사진입니다.

물 기가 어느 정도 남아있는 채로 제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제일 먼저 보이시는 사진과 같이... 손에 물기를 남긴채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확대한 사진을 보니... 손등에 남아있는 물기들이 보이는군요.

그리고는 적당량의 제품을 덜어내어 얇게 펴바르며 마사지를 해주었습니다.
1~2회 문지렀을 때 바로 알갱이들이 손등에 느껴지고, 손등이 조금씩 따뜻해 지는게 느껴졌습니다. 이는 제품안에 열방생 칼슘 콤플렉스 크리스탈이 들어있기 때문인데요, 바로 이 녀석이 "세안보다 깊은 세안"을 하게끔 도와주는 녀석인거죠.
확대한 사진에서 동글동글한 알맹이들이 보이시나요?

5~6회 정도, 조금 더 마사지를 하고 나니 알갱이들이 더 고루 퍼지는 느낌이 나면서 손등이 이전보다 더 더 따뜻해졌습니다. 얼마나 따뜻해지는지 궁금해 하실 수도 있는데...  이게 막 견디지 못할 정도로, 손에 부황이라도 놓듯이 막 뜨거워 지는건 아니고요, 단지 어느 정도의 열이 손등에 느껴지는 정도입니다. 미묘한 열이 감지될 정도... 

마지막으로 찬물로 손을 씻었습니다. 씻고나니 미묘하게 느껴지던 열이 더이상 느껴지지 않더군요. 칼슘 콤플렉스 크리스탈이 모두 씻겨나갔다는 증거이기도 하고, 캄슘 콤플렉스 크리스탈이 열이 낸다는 증거이기도 하겠죠? 
손등은 확실히 사용전보다 훨씬 "뽀드득~~"해졌습니다. 직접 만져보면 더욱 큰 차이점을 느낄수 있죠.


마지막으로 직접 세안을 하고 찍어보았습니다.


동일부위를 확대시켜 보았는데요...
사용전과 사용후가 좀 많이 비교되는것 같습니다.

사용전... 피부결이 불안정하고... 각질이나 노폐물들로 조금 일어나 있는 것 처럼 보여지는데...
사용후에는 확실히 피부결이 안정되었고 매끄럽게 정리가 되었네요. 올레!!!!!


다른 세안제로는 느껴볼 수 없는 경험 + 효과.
스킨 리휘니셔로 오늘 "세안 보다 더 깊은" 세안, 바로 시작하세요!

2010년 5월 21일 금요일

이두운동, 이렇게 해보자!!


모든 남성의 로망. 단단한 팔뚝.
Jim Stoppani 박사 (University of Connecticut) 가 전하는 이두박근 운동의 5가지 팁 입니다.

1. 그립의 변화를 주어라.
어깨 넓이 만큼 벌려서 바벨을 잡고 운동을 했었다면 이제는 그립 넓이에 변화를 주세요!
어깨보다 좀더 넓게, 어깨보다 좁게 잡아 이두근을 다각으로 자극시켜 주어야 합니다.

2. 앉아서 해보자!
앉아서 하는 이두운동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앉아서 할 경우 하체 근육이 전혀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상체, 즉 이두를 100% 집중시켜 운동할 수 있습니다. 벤치에 앉아 8~12개를 한 세트로 바이셉컬 (biceps curl)을 해보세요! 덤벨을 천천히 들어올리면서 이두근에만 힘이 실린다는 느낌으로 올리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3. 인클라인 벤치를 사용하세요!
이두근을 충분히 스트레칭 해주기 위해서라도 인클라인 벤치를 사용하세요. 이두근의 전반적인 모양을 이루는 biceps long-head은 인클라인 벤치에 앉았을 때 (팔이 무릎선 뒤쪽으로 처지게됨) 더 큰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4. 해머컬!!!
프로선수들도 해머컬을 이두운동 마지막 즈음에나 하는 운동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최근 조사에 따르면 해머컬이 biceps long-head 을 자극하는데 가장 좋.은 운동이라는 결과가 나왔답니다. 단단한 이두를 원하신다면 해머컬을 꼭 하세요!!!

(해 머컬 운동방법: http://www.youtube.com/watch?v=2FM0kMxzFyw)


5. 고무줄을 사용한 이두운동
고무줄이라고 우습게 보지 마시고, 고무줄을 이용한 운동을 꼭 해보세요. 고무줄만큼 완전가동범위(full-range of motion)내내 이두근을 동일하게 자극시켜 주는 운동이 없습니다. "근육성장=자극"입니다. 

두둥두둥!!!! 합격통보!



면접을 그닥 다 보니 못해서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었는데...
너무나 뜻밖의? 하지만 기쁜 메일을 받게 되었다.

"최종합격을 축하드립니다!!"

와우!!!!



앞으로 더 다양한 면모의 마케팅을 소개, 고민하고자 한다.

2010년 5월 18일 화요일

청년 (Youth)

YOUTH

BY Samuel Ullman

Youth is not a time of life; it is a state of mind; it is not a matter of rosy cheeks, red lips and supple knees; it is a matter of the will, a quality of the imagination, a vigor of the emotions; it is the freshness of the deep springs of life.

  Youth means a temperamental predominance of courage over timidity of the appetite, for adventure over the love of ease.  This often exists in a man of sixty more than a body of twenty.  Nobody grows old merely by a number of years. 
We grow old by deserting our ideals.

  Years may wrinkle the skin, but to give up enthusiasm wrinkles the soul. 
Worry, fear, self-distrust bows the heart and turns the spirit back to dust.

  Whether sixty or sixteen, there is in every human being's heart the lure of wonder, the unfailing child-like appetite of what's next, and the joy of the game of living.  In the center of your heart and my heart there is a wireless station; so long as it receives messages of beauty, hope, cheer, courage and power from men and from the Infinite, so long are you young.

  When the aerials are down, and your spirit is covered with snows of cynicism and the ice of pessimism, then you are grown old, even at twenty, but as long as your aerials are up, to catch the waves of optimism, there is hope you may die young at eighty.

랩시리즈와 함께하는 쿨가이 콘테스트로 초대합니다!


매년 대표적인 헬스잡지인 맨스헬스에서 랩시리즈와 함께 우리나라 최고의 남자들을 선발해 쿨가이 콘테스트를 개최합니다.


올해는 5월 28일(금) W호텔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현재 맨 스헬스 홈페이지 에서 베스트 바디상과 인기상 투표도 하고 있는데

추첨을 통해 3분께 쿨가이 선발대회 초대권(동반 1인)을 보내드리니

쿨가이 콘테스트를 직접 보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참여 방법은 위 홈페이지로 가셔서 후보들의 사진을 보시고

가장 마음에 드는 후보에게 추천 버튼을 꾹! 눌러주시면 됩니다.

 



2010년 5월 17일 월요일

랩시리즈 월드컵!!!

월드컵이 한달도 채 안남았군요.
확실히 월드컵이 얼마 안 남았다고 느껴지는게 유튜브내 인기 동영상중 여러개가 모두 월드컵 관련 동영상이더군요.
응원송을 비롯해 샤우티(shouting)댄스, 모 광고 비하인드 씬 등등...
월드컵이 진정 다가오고 있는걸 새삼 느낌니다-

이 즈음에서...
저도 제 나름의 월드컵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름 하야,

"랩시리즈 월드컵"

월드컵을 열려면 먼저 플레이어가 필요하겠죠??
그래서 그 첫번째 단계로,
랩시리즈를 대표하는 제품들을 남아공 월드컵 출전 국가와 매칭시켜 보았습니다.


1. 이탈리아


'빗장수비'로 잘 알려져 있는 이탈리아.
최강 골기퍼 부폰이 골대를 지키고 있을 뿐더러 이탈리아의 수비력은 명실공 최고입니다.
수 많은 축구 전문가들이 한 목소리로 뽑은 최고의 수비력을 가진 팀이죠. 이탈리아는 그 막강한 수비력을 앞세어 이번 월드컵에서도 강력한 우승후보로 뽑히고 있습니다.
최고의 선수로 일컬어지는 미셸 플라티니을 말을 빌리자면 이탈리아의 수비력은 말그대로 "경이적"이죠.

그렇다면... 이탈리아를 대표해 "랩시리즈 월드컵"에 출전할 제품은???




파워 프로텍터 SPF 50 +++  입니다.

외출전에 가볍게 바를 수 있는 로션타입으로 번들거리지 않고 신속히 흡수되는 파워 프로텍터 SPF 50 +++ 는 타 브랜드의 썬크림과는 달리 끈적거림도 없고, 모이스쳐라이저 처럼 촉촉하게 흡수가 됩니다. 이게 과연 썬크림이 맞냐? 하고 의심이 들 정도죠. 또 강력한 SPF 차단지수로 해로운 UVA / UVB 로부터 피부를 보호해내죠. 피부에 빗장수비를 거는 겁니다.  파워 프로텍터 SPF 50 +++ 의 효과를 하나만 더 들자면 피부표피층도 맑고 매끄럽게 해줌으로써 다크 스팟을 완화한다는 거죠. 피부만 지켜내는게 아니라 안티-에이징효과까기 발휘하니... 이런 썬크림은 어디가도 만나기가 힘들죠. 이탈리아의 수비력을 어디가도 찾아보기 힘든 것 처럼 말이죠.
이탈리아의 철통 '빗장수비'만큼이나 강력한 UVA/UVB 차단력.
파 워 프로텍터  SPF 50 ++ 은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디펜스 플레이어입니다. 




2. 프랑스
 
11명의 선수가 공 하나를 차는 단순한 스포츠를 "아트"로 승화시킨 팀.
' 아트사커'의 본고장 프랑스입니다. 아넬카, 앙리, 에브라 등등 이름만 들어도 "아~~~~" 할 정도로 우리에게 굉장히 친숙한 이름 + 플레이어로 가득한 팀이며 이번 월드컵에서 지난 독일 월드컵에서 준우승의 고배를 모두 갚아내리라 벼르고 있는 것 같네요.

자... 그럼 프랑스를 대신해 랩시리즈 월드컵에 출전할 플레이어는????




파워 브라이트닝 세럼 어드밴스 입니다!!

일단 프랑스 축구처럼 파워 브라이트닝 세럼 어드밴스도.... just "아트"입니다.
앙리가 어떻게 공을 저렇게 차나 묻는 것 처럼... 뭐 이런 화장품이 있나.... 생각이 들게 하는 제품입니다.
가벼운 젤 타입으로 되어 있어 편안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구요, 전체적인 피부톤을 고르게 함으로써 피부 결점을 지워준답니다.
개인적으로도 지난 2월 태국을 다녀오면서 얼굴이 완전 새까맣게 그을러졌는데... 파워 브라이트닝 세럼 바르면서 굉~~~장히 많이 좋아졌죠. 피부 톤과 피부 결을 밝고 고르게 해주는 파워 브라이트닝 세럼 어드밴스. 피부의 "예술"을 느끼게 해주는 것. 프랑스를 대신할 제품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3. 브라질

브라질.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그냥 최고죠.
1930년 월드컵 첫 출전이후 6번의 우승을 이루어 내고, 매 경기 하이라이트를 만들어 내는... 자타공인 최고의 공격력을 가진 팀입니다.
이 번 월드컵에서는 아쉽게도 호나우지뉴, 호나우두 등 한 시대를 호령했던 몇몇 플레이어들은 국가대표로 발탁되지 않았지만, 카카, 호비뉴, 파투 등 스타멤버들이 빈자리를 메꿀 것 같네요.

자... 그렇다면 랩시리즈에서 브라질을 대신할 플레이어는????





맥스 LS 크림입니다. 흔히들 "맥스크림"이라고도 하죠.
맥스크림을 써보신다면 왜... 맥스크림이 브라질과 매칭이 되는지 단번에 아실 수 있으실 겁니다.
매 경기 하이라이트를 만들어 내는 브라질 축구처럼, 맥스도 하루하루가 "놀라움"입니다~
아침에 바르고 나갔을 뿐인데... 하루종일 뽀송뽀송하게 피부를 잡아주고, 개기름이나 끈적거림 같은 불쾌함도 전혀없이... 하루종일 제 피부의 "하이라이트" (최고점)을 찾아 유지를 시켜준다는게... 최고의 공격력을 가진 브라질에 매칭 될 수 있는 이유입니다.
모공축 소와 안티-에이징 그리고 주름개선 기능성 인증(식약청) 까지...  남성들이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요소를 갖춘 플레이어입니다.



2010년 5월 13일 목요일

여성학 A+ 답안지!


단순한 수학공식 몇개와 접목시키니...
여성학이 깔끔히 정리되네요. ㅎㅎㅎ


2010년 5월 10일 월요일

쿨가이, 그들을 만나다!


국내 남성 대표 잡지, 멘스헬스에서 매년 주최하는 "쿨가이 콘테스트"
나이와 직업을 불문하고 남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타이틀이죠.
여성들에게 '미스코리아'가 있다면 남성들에게는 '쿨가이'가 있다고 말해도 좋을까요??
미스코리아가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것처럼,
쿨가이들 역시 자신만의 뚜렷한 커리어와 철저한 자기관리, 그리고 명품 매너를 가진 남성들입니다.
한 명, 한 명이 모두 반짝반짝 빛나는 멋진 남성들인셈이죠.
이렇게 멋진 남성들이 모이는 자리에 랩시리즈가 빠질 수는 없겠죠?!!!


지난 토요일, 랩시리즈 마케터로서 쿨가이들의 콘테스트 본선 준비 모습을 지켜보고 왔습니다.


쿨가이 컨테스트 본선은 5월 28일 W호텔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현재 Lab Series 홈페이지(www.labseries.co.kr) 등에서 베스트 바디상을 투표하고 있습니다.
투표해 주신 분중 3분을 추첨해서 본선대회 티켓도 드린다고 하네요.



간단한 OT를 마치고 추후 프로그램에 앞서 티셔츠를 갈아 입어야 한다는 차장님의 말씀에
우리 쿨가이들은 아무 서스럼 없이 곧바로 모두 옷을 훌러덩 벗기 시작하더군요... (역시 쿨!!)


몸도 쿨~~~~~~~~ 한 쿨가이...ㅎㅎ
모두들 하나같이 몸짱입니다.... .....
같은 남자로서 바라보고 있자니 제 자신에게 굉장히 미안해 지고, 겸허해 지더군요.




첫번째 프로그램인 인공암벽등반을 위해 K2 매장을 찾았습니다.
저기 뒷줄 왼쪽에서 세번째에 서 계신 분이 이번 콘테스트 최고연령자이신데...
나이를 잊어버린 신체와 젊디 젊은 사고방식에 깜짝 놀랐습니다!!
썬글라스를 멋지게 쓰시고 청바지와 흰티를 말끔히 소화해 내시는 것을 보면 알수 있죠. (역시 쿨!!)




암벽등반에 앞서 다시 한 번 옷을 갈아입어야 한다고 하자....
역시나 이번에도 아무렇지도 않게 옷을 훌러덩 벗어버리더군요.



여기저기서.......
다들 옷을....... 훌러덩........




근처 지나가던 여성분들은 매우 흡족해 하는 미소를 띄우시며 ...
마지못해 지나가시더군요..... ......



다들 처음 접해보는 스포츠였지만 뛰어난 운동신경탓인지 모두 쉽게 익히더군요.
우월한 기럭지와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으로 성큼성큼 벽을 등반하는 모습에 현재 프로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코치님도 놀라셨습니다.

"팔, 다리가 정말 기시군요......"

일반인들은 두, 세번에 거쳐 올라갈 것을 쿨가이들은 단 한 번에 껑충 올라가버리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죠.

한 명이 완등을 하면 다함께 격려의 박수도 보내고,
중간중간 "화이팅"을 크게 외치며 응원하는 모습이 쿨가이는 뛰어난 개인플레이어기도 하지만 뛰어난 팀플레이어라는 생각도 들게 하더군요.
오늘날 개인주의가 사회 전반에 팽패해져 '나만 좋으면 된다!'라는 이기주의적 사고를 가진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역시 쿨가이들은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진정한 남자라면 뛰어난 개인기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팀을 살리는 플레이도 할 줄 알아야 한다는 점. 멋진 남자의 필수조건이 아닐까 싶네요.





쿨가이들의 쵸콜릿 복근.
저런 복근을 가지기 위해 얼마나 많은 땀을 흘리며 먹고 싶은 것을 참아내고, 진땀나는 운동들을 해왔을까.
쵸콜릿 복근은 정말.... ..... 칭송받을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쵸콜릿 복근은 자기관리의 승리이며 이런 승리는 엄청난 자신감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죠. 그래서인지 실재로 많은 쿨가이들이 사회적으로도 모두 멋진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쿨가이들의 빛나는 복근 감상을 마지막으로 쿨가이들과의 하루 데이트를 마치었습니다.
옆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이대로 살면 안되겠다는 교훈과 쵸콜릿 복근에 대한 타오르는 열정을 가지게 되더군요.
쿨가이가 된다는 것.
운동이 기본이 되는 철저한 자기관리, 확고한 커리어 그리고 타인에 대한 매너.
이 모든 삼박자를 고루 갖춘 쿨가이.
가히 우리나라 남성들의 표준 모델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