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뭐든지 "소셜" 이 대세죠?
대표적으로는..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정보공유 매체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기업이 이윤창출의 목적을 떠나 사회 환원/봉사 쪽으로 다가서는 것을 소셜 리스판스빌리티 (Social responsibility)
그리고 또 하나의 대세. 바로
소셜 커머스 (Social commerce) 입니다.
조금 생소한 개념이지요?
위키피디아는 소셜 커머스를 이렇게 정의했네요.
| 소셜 커머스(Social commerce)는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미디어를 활용하는 전자상거래의 일종이다. 소셜 커머스라는 용어는 야후에 의해 2005년에 처음 소개되었다. 소셜 커머스는 크게 소셜 링크형, 소셜 웹형, 공동구매형, 오프라인 연동형의 네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2008년에 Groupon이 설립된 이후 전세계적인 공동구매형 소셜 커머스 붐이 일어났다. |
짧게 말하자면 이런겁니다.
한 제품/서비스를 구매할 의향이 있는 사람들을 온라인을 통해 대량으로 모으고 대량통해 물건/서비스를 싸--- 게--- 구매하는 거죠.
결국 소비자 입장에서는 나쁠게 하나 없는. 아주 유익하고 신선한 쇼핑 패턴 입니다.
국내 대표적인 웹사이트로는 쿠팡 (http://coupang.com/) 이 있는데요.
쿠팡 메인 화면의 모습입니다. (2011.2.11 기준)

아직은 대부분의 서비스가 서울 지역 위주로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는게 조금 아쉽긴 하지만...
인천,대구,부산,수원 등 점진적으로 해당지역을 넓혀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평소에 근사한 데이트로 꼽아놨던 레스토랑. 1인 한끼 식사가 8,9 만원을 훌쩍 넘어가는 고급 레스토랑도 이런 소셜 커머스 사이트를 통해 잘만 구매한다면..... 많게는 70~80% 까지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몇 주 전에는 스키 리조트 리프팅 티켓이 올라왔었는데- 시즌이 시즌인지라 순식간에 매진 되어버리더군요.
아!!
그리고. 매진 된다는 말은 한정 수량이 있다는 말이겠지요?
남보다 빨리 정보를 얻어서 발빠르게 움직이는 자만이 얻을 수 있다는 흣흣흣
이젠 소비도 "소셜"하게 할 때인거 같네요!!
지금 바로. 움직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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